한국 자동차의 시작
1967년 12월 정주영이 현대건설의 자동차 사업부로 설립.
1968년 11월 포드 코티나 SKD 조립으로 시작했고, 1974년 데뷔한 1세대 포니는 이탈디자인 주지아로의 디자인과 미쓰비시 엔진·기술 라이선스로 완성된 한국 최초의 독자 양산 모델이었다. 한국 도로 위에 한국 자동차가 굴러가기 시작한 출발선.
1967년 12월 정주영이 현대건설의 자동차 사업부로 설립.
1968년 11월 포드 코티나 SKD 조립으로 시작했고, 1974년 데뷔한 1세대 포니는 이탈디자인 주지아로의 디자인과 미쓰비시 엔진·기술 라이선스로 완성된 한국 최초의 독자 양산 모델이었다. 한국 도로 위에 한국 자동차가 굴러가기 시작한 출발선.
1986년 엑셀로 미국 시장에 진출 — 첫해 16.8만대를 판매하며 일본·미국 매체에 큰 충격을 줬다.
1990년에는 자체 개발한 알파엔진을 양산하며 일본 라이선스에서 독립, 1991년 스쿠프부터 본격 적용. 1999년 그랜저 XG에 첫 자체 V6 델타엔진을 얹으며 대형차 영역까지 독립했고, 1998년 기아자동차 인수로 현대-기아 그룹 체제를 완성했다.
2008년 제네시스 BH가 후륜구동 럭셔리에 진출.
2015년 제네시스가 별도 브랜드로 분사하면서 현대는 매스마켓 + N 고성능, 제네시스는 럭셔리로 명확히 분리됐다. 2017년 i30 N부터 시작된 ‘N’ 라인은 뉘르부르크링 노스루프 기반의 트랙 지향 핫해치 정체성을 만들었고, 2024년 아이오닉 5 N으로 전동화 시대의 N도 시작됐다.
2012년 12월 19일 독일 알체나우(Alzenau)에 Hyundai Motorsport GmbH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모터스포츠 투자가 시작됐다.
2014년 i20 WRC로 WRC에 복귀해 같은 해 랠리 도이칠란트에서 티에리 누비유가 첫 우승을 안겼고, i20 Coupe WRC로 2019·2020년 제조사 챔피언십 2연패를 달성했다. 2024년에는 11시즌 만에 누비유가 라리 재팬에서 첫 드라이버 챔피언십 타이틀을 따내며 정점을 찍었다 — 제조사 타이틀은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토요타에 단 3점 차로 내준 박빙. TCR에서도 2018년 i30 N TCR로 가브리엘레 타르퀴니가 첫 WTCR 드라이버 챔피언, 2019년 노버트 미켈리스가 2연패를 기록하며 i30 N TCR을 글로벌 TCR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머신으로 끌어올렸다.
2020년 12월 공개된 E-GMP는 800V 아키텍처 전용 BEV 플랫폼.
2021년 2월 아이오닉 5가 첫 차로 데뷔해 2022 World Car of the Year를 비롯한 글로벌 수상을 휩쓸었다. 2024년 캐스퍼 일렉트릭으로 경형 EV까지 확장. 2026년 5월 더 뉴 그랜저(GN7 페이스리프트)는 17인치 Pleos Connect와 생성형 Gleo AI를 품고 첫날 10,277대 계약 — 누적 200만대를 넘어선 그랜저가 다시 한번 한국 시장의 기준점이 됐다.
울산공장에서 포드 코티나 SKD 조립 시작. 한국 자동차 생산의 본격적 출발점.
한국 최초의 자동차 수출. 5대 선적으로 시작.
북미 진출의 시작. 캐나다 부르몽 공장 설립으로 이어졌다.
미쓰비시 라이선스에서 독립한 첫 자체 양산 엔진. 1.5L 4기통 SOHC, 1991년 스쿠프부터 적용.
J1 엘란트라의 후속. 한국 준중형 시장의 표준이 된 모델 라인의 시작.
IMF 외환위기 직후 기아자동차를 인수해 현대-기아 그룹 체제 완성. 한국 자동차 산업 양강 구도의 시작.
미쓰비시 의존을 끊고 현대가 자체 기술로 만든 첫 그랜저. 자체 개발 델타 V6 탑재로 미국·유럽 수출 본격화.
한국 SUV의 첫 글로벌 성공작. 미국 매체의 호평으로 현대 브랜드 인식 전환점이 됐다.
플루이딕 스컬프처 디자인 언어로 현대 디자인 정체성을 다시 정의. 미국 중형 세단 시장 점유율 급상승.
독일 알체나우에 모터스포츠 전담 자회사 설립. WRC와 TCR 진출, 그리고 N 양산차 개발의 기지가 된다.
위키백과현대 첫 전용 EV 모델. 같은 차체로 HEV·PHEV·BEV 3종 동시 출시한 첫 사례.
800V 아키텍처 전용 BEV 플랫폼. 350kW 초급속 충전, 5분 충전 100km 항속, V2L 양방향 전력 공급.
1세대 각그랜저의 디자인 모티프 재해석. 출시 1년 만에 14만대 판매로 사상 최단기간 최다 판매 기록.
17인치 Pleos Connect, Gleo 생성형 AI 탑재. 첫날 계약 10,277대로 그랜저 누적 200만대 시대 개막.
한국 최초의 독자 양산 가솔린 엔진. 미쓰비시 라이선스에서 독립한 1.5L SOHC/DOHC 4기통으로, 1991년 스쿠프부터 J1 엘란트라까지 1990년대 초·중반 현대 소형차의 심장이었다. 자체 엔진 시대의 출발점.
현대 중대형 세단의 등뼈인 2.0~2.4L I4. 자체 개발해 미쓰비시·다임러와 공유하기까지 한 첫 글로벌 합작 엔진군. 쏘나타 NF·YF·LF·DN8과 K5 계보 모두 이 엔진 위에 서 있다. 2010년대 GDI 직분사 도입 후 출력·효율 모두 한 단계 올라섰다.
현대-기아의 다운사이징·고효율 통합 브랜드. CVVD(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를 양산 첫 적용한 1.6 T-GDI와 2.5 T-GDI(N 라인 적용)가 대표. 같은 배기량에서 출력과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린 세대.
800V 아키텍처를 양산 처음 도입한 전용 BEV 플랫폼. 350kW 초급속 충전, 5분 100km, V2L 양방향 전원, 후륜기반 RWD/AWD 구성. 아이오닉 5/6/9, 캐스퍼 EV, 제네시스 GV60/G80 EV가 모두 이 플랫폼 위에 있다.
양산 처음으로 800V를 채택한 전용 BEV 플랫폼. 350kW 충전기로 18분에 10→80%, 5분 충전으로 약 100km 항속을 확보한다. 후륜 기반 모터 배치로 핸들링 캐릭터까지 EV에 가져온 게 핵심.
E-GMP 플랫폼 쇼케이스 — 800V 아키텍처·배터리 팩·통합 PE 시스템
아이오닉 5/6/9가 차량 자체를 3.6kW 인버터로 쓴다. 차내 220V 콘센트 + 외부 V2L 어댑터로 캠핑·재난·전동공구 운용까지 — 한국 EV 광고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시그니처 기능.
전 차종으로 확장된 ADAS 통합 패키지. 차로유지(LFA)·고속도로주행(HDA·HDA 2)·전방추돌방지(FCA)·후측방모니터(BVM)까지 묶어, 보급형 차종에서도 동등 수준 안전 사양을 제공한다.
Bluelink 텔레매틱스(원격 시동·예약·진단)와 차세대 ccNC 위에 얹은 Pleos Connect 인포테인먼트. 2026 그랜저 페이스리프트에 17인치 디스플레이로 첫 적용, 생성형 Gleo AI까지 통합됐다.
2014년 발족한 고성능 서브브랜드.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스루프에서 다듬어지며 i30 N, 코나 N, 아반떼 N으로 확장됐고, 2024년 아이오닉 5 N으로 전동화 시대 N의 첫 챕터를 열었다.
현대 사륜구동 시스템. 노면·주행 모드에 따라 전후 토크 배분을 실시간 가변. 그랜저·싼타페·팰리세이드·아이오닉 5/6 AWD까지 적용 범위가 넓고, EV에선 회생 제동까지 통합 제어한다.
2020년 이후 현대 디자인 언어. 픽셀 그래픽(아이오닉 5), 파라메트릭 그릴(투싼 NX4) 등 기하학적 패턴이 일관된 모티프. 한 차종을 보면 옆 차종도 같은 가족이라는 인식을 만든다.
UWB(Ultra-Wideband) 기반 디지털 키. 폰을 주머니에 두고 잠금 해제·시동, 다른 사람에게 시간 제한 공유까지. 그랜저 GN7부터 본격 보급되며 한국 차량 잠금 패러다임 자체를 바꿨다.

아반떼
2,034만 ~ 3,184만

아반떼 N
3,514만 ~ 3,718만

캐스퍼 EV(AX1)
2,787만 ~ 3,857만

캐스퍼(AX1) F/L
1,493만 ~ 2,017만

카운티(CN)
7,430만 ~ 9,450만

카운티 EV(CN)
2억 ~ 2.1억

그랜저
3,712만 ~ 5,393만

그랜저
4,185만 ~ 6,030만

아이오닉 9
6,715만 ~ 8,200만

아이오닉 5(NE) F/L
4,740만 ~ 6,259만

아이오닉 5 N
7,769만 ~ 8,029만

아이오닉 6(CE) F/L
5,064만 ~ 6,367만

아이오닉 6 N(CE N)
7,990만

코나 일렉트릭
4,152만 ~ 5,086만

코나
2,409만 ~ 3,609만

마이티(WQ)
5,174만 ~ 1.1억

넥쏘(NH2)
7,644만 ~ 8,345만

디 올 뉴 팰리세이드
4,383만 ~ 6,414만

파비스(QV)
8,134만 ~ 1.5억

포터2 일렉트릭
4,325만 ~ 5,499만

포터2
2,033만 ~ 4,185만

싼타페
3,606만 ~ 5,230만

쏠라티(EU)
6,441만 ~ 7,104만

쏘나타(DN8) F/L
2,892만 ~ 3,979만

ST1
5,655만 ~ 7,253만

더 뉴 스타리아
3,259만 ~ 5,021만

더 뉴 투싼(NX4) F/L
2,805만 ~ 4,200만

아이오닉 5
4,695만 ~ 6,132만

팰리세이드(LX2) F/L
3,816만 ~ 5,028만

베뉴
1,617만 ~ 2,386만

코나 N
3,418만

싼타페(TM)
2,695만 ~ 3,659만

투싼
2,805만 ~ 4,146만

그랜저(IG)
3,170만 ~ 3,675만

아이오닉(AE)
2,200만 ~ 2,601만

벨로스터 N
3,019만 ~ 3,460만

그랜드 스타렉스
2,720만 ~ 2,910만

투싼(TL)
2,307만 ~ 2,813만

아반떼(AD)
1,394만 ~ 2,125만

i30
2,556만

맥스크루즈
3,190만 ~ 4,220만

쏘나타(LF)
2,255만 ~ 2,545만

벨로스터
2,096만 ~ 2,296만

싼타페(DM)
2,817만 ~ 2,985만

엑센트(RB)
1,396만 ~ 1,606만

아슬란
3,825만 ~ 4,260만

제네시스 쿠페
2,340만 ~ 3,808만

그랜저(HG)
2,933만 ~ 3,680만

아반떼(MD)
1,340만 ~ 1,890만

에쿠스(VI)
6,783만 ~ 1.4억
더 뉴 i30(GD FL)
가격 미공개

투싼(LM)
2,085만 ~ 2,690만

쏘나타(YF)
2,040만 ~ 2,575만
i30(GD)
가격 미공개

싼타페(CM)
2,705만 ~ 3,343만

베라크루즈
3,649만

아반떼(HD)
1,120만 ~ 1,830만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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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럭셔리 제네시스(BH 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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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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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쏘나타(Y2 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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