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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후륜구동 스포츠 세단의 정수. 1975년 1세대 E21을 시작으로 G20 LCI까지 7세대 50년의 역사를 통해 직렬 6기통 자연흡기와 정확한 무게 균형이라는 BMW의 정체성을 세계 표준으로 끌어올린 모델.

4세대. 크리스 뱅글 디자인 이전 마지막 고전적 비례. 사틀라이트 내비/ASC/DSC 등 안전 기술이 본격 도입되며 BMW의 디지털화 전환점.

5세대. 차체 확대와 함께 320i가 직렬 4기통으로 변경. LCI(2008)에서 직분사 N54 트윈터보가 등장하며 3시리즈 첫 터보 가솔린 시대를 열었다.

6세대 전기형. 다운사이징 시대의 도래. 320d 디젤이 한국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고,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이 표준화됐다.

6세대 후기형(LCI). 신형 LED 헤드램프와 iDrive 5 도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330e가 라인업에 합류하며 전동화 전환의 신호탄.

7세대 전기형. CLAR 플랫폼으로 차대 강성과 무게 배분 재설계. 라이브 콕핏 표준화로 디지털 클러스터 시대 본격 진입.

7세대 후기형(LCI). 12.3+14.9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새 키드니 그릴. 마일드 하이브리드 확대 — 전동화 직전 마지막 정통 후륜구동 3시리즈.
BMW 02 시리즈 후속. 2도어 세단 단일 보디로 출발, 곧 직렬 6기통/연료분사 옵션 추가. "스포츠 세단의 표준"으로 평가받았다.
4도어 세단/투어링/카브리올레로 보디 라인업 확장. 첫 디젤 엔진과 325iX 사륜구동 도입.
그룹 A 투어링카 호몰로게이션을 위한 첫 M3. S14 직렬 4기통 자연흡기로 BMW M GmbH의 시그니처 모델 탄생.
E30 모델 비공식 수입을 통해 한국 시장에 BMW 3시리즈 첫 등장.
풀 도어 적용과 스포티한 면 처리. 멀티링크 후륜 서스펜션 첫 도입, 컴팩트 해치백 보디 신규 추가.
카브리올레 1993년, 투어링 1994년 단종. 12년의 생산 라이프.
후기형 디자인 개선. 휠 디자인 및 인테리어 트림 변경.
독일 BMW 그룹이 100% 투자한 국내 현지법인 — 수입차 브랜드 최초의 한국 지사. 진출 6개월 만에 714대로 3배 이상 성장.
키드니 그릴 본넷 일체형으로 디자인 진화. 사틀라이트 내비게이션, 전자식 브레이크 분배(EBD), ASC/DSC, 레인 센서 와이퍼, LED 테일램프, 제논 헤드램프 등 안전·편의 기술 도입.
세단 출시 후 2년 차 보디 라인업 확장. 컴팩트 해치백은 다음 세대 1시리즈로 분리.
디자인 개선 및 전후면 그래픽 변경.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업그레이드.
차체 사이즈 확대로 D세그먼트 본격 진입. 320i가 직렬 6기통에서 4기통으로 변경되며 320d 디젤이 핵심 라인업으로 자리잡음.
전후면 디자인 변경. 직분사 N54 트윈터보 6기통이 335i에 도입(LCI에서 N55로 교체)되며 BMW 3시리즈 사상 첫 터보 가솔린 시대 개막.
뮌헨에서 글로벌 공개. BMW 3시리즈 다운사이징 시대 개막.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컴포트/스포츠/에코프로) 표준화.
국내 시장 정식 판매 시작. 184마력 직렬 4기통 디젤을 탑재한 320d가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신형 LED 헤드램프, iDrive 5 인포테인먼트 적용. 320d 출력이 184→190마력, 토크 38.8→40.8kgf·m로 향상. 가격 4,940~5,840만 원.
BMW 3시리즈 사상 첫 PHEV. 전동화 라인업 확장 신호탄.
Mondial de l'Automobile 2018에서 글로벌 공개. CLAR 플랫폼 기반, 라이브 콕핏 디지털 클러스터 표준화, 차체 강성 25% 강화.
BMW 코리아 정식 도입. 출시 라인업: 330i, 320d. 전장 76mm·휠베이스 41mm 확대. 하반기 M340i, 320i 추가.
8년 생산 라이프 종료. 후속 G20으로 세대 교체.
12.3 + 14.9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 도입. 새 키드니 그릴 디자인. 마일드 하이브리드 라인업 확대.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갖춘 신형 3시리즈가 한국 시장에 정식 도입. 라인업: 320i, 320d, 330e, M340i (총 7개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