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147

-만원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147
퍼포먼스효율실용성디자인재미

580마력 6.2 V12 4WD, 아우디 시대 첫 플래그십이자 게이티드 수동의 낭만

퍼포먼스9
효율2
실용성3
디자인9.5
재미9

4000rpm 점수로 본 무르시엘라고

퍼포먼스█████████9580마력 4WD로 안정적이면서도 V12 특유의 묵직한 한 방이 살아있다. 게이트 수동 6단은 짧은 시프트가 일품
효율██░░░░░░░░26.2L V12에 4WD라 갈증이 크다. 정체 구간에선 게이티드 수동의 묵직한 클러치가 왼발을 시험한다
실용성███░░░░░░░3거대한 차폭과 최악의 후방시야. 다만 플래그십답게 시트와 공조는 디아블로보다 한결 사람을 배려한다
디자인██████████9.5달리면 솟아오르는 사이드 인테이크와 시저도어가 압권. 카운타크-디아블로를 잇는 쐐기의 완성형
재미█████████9철컹대는 게이트 수동에 자연흡기 V12의 사운드. 지금은 사라진 아날로그 플래그십의 마지막 낭만

기본 제원

엔진V12 DOHC NA
배기량6,192cc
마력580hp
토크66.3kg·m
변속기6단 수동
구동방식AWD
제로백3.8초
크기 (L×W×H)4,580 × 2,045 × 1,135 mm
중량1,650kg
18인치
타이어 (전)245/35R18
타이어 (후)335/30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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